1억배상

    날짜선택
    • “어? 우리 집에도 있는데”…백일섭 사진 20년 무단 사용 주방업체, 1억 배상
      배우 백일섭 씨의 사진을 20여 년간 제품 홍보에 무단으로 사용한 부산의 한 주방용품 업체가 백 씨에게 1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민사 5단독 문현정 판사는 백 씨가 주방 기물 제조·판매업체 A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부산에 있는 A사는 1990년대 중반부터 자사가 제조·판매하는 냄비 등 주방용품에 백 씨의 사진이 인쇄된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해 왔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와 인터
      2026-09-17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