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사퇴' 이어 '탈당' 경기도민 청원도 사흘 만에 1만 명 넘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촉구하는 도민청원도 사흘 만에 동의 인원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추 지사 사퇴 청원이 3만 명 넘는 동의를 얻은 뒤 경기도가 이례적으로 조기 종료한 가운데, 이번 탈당 청원에 대해서는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17일 연합뉴스와 경기도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추미애 도지사님 자진하여 당적을 버리시길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도민청원이 게시됐고, 이날 오후 동의 인원은 1만 2,000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도청원은 30일간 진행되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