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한빛원전의 가동 중단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성명을 내고 그 동안 잦은 고장과 운전 정지에도 원인 규명 없는 재가동으로 도민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확실한 안전대책이 수립될 때까지 한빛원전 가동을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민관합동 조사단을 꾸려 부실시공을 조사해 관계자 처벌과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정부와 원전측에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10-09 20:20
SNS에 고인 조롱글 올린 경찰관 기소유예 처분
2026-10-09 19:10
"30대 남성과 초등생이 무인텔에"…혼숙 못 막은 업주 입건
2026-10-09 15:15
광주불교방송 전 사장 면직 무효…법원 "해임 절차 위반"
2026-10-09 09:22
경찰, '나주 부부 살해' 계획범죄 무게…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2026-10-09 08:18
"저항 안 할게요" 애원에도 목조르기…외국인 강제퇴거 진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