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목포신항 거치를 앞두고 목포시장이 추모 분위기에 적극 동참하자고 호소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추모 배지를 착용하고 차량에 추모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생활 속에서 추모를 실천하면서 세월호 거치 등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함께 염원하자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세월호 추모 분위기에 맞춰 다음 달 8일 개최하기로 한 유달산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13 15:06
'유권자에 감자 39박스 제공' 고흥군의원, 의원직 상실형
2026-08-13 11:17
새벽 공장서 화재...5,000만 원 재산 피해
2026-08-13 09:06
"사람이 차량 밑에 깔렸어요"...50대 남성 숨져
2026-08-12 21:13
생후 4개월 강아지 '70회 구타'...다시 주인에게 돌아가
2026-08-12 21:12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공무원 금품 수수 정황...경찰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