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구제역을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 감독 하에 소와 돼지에 대한 백신 접종에 나섭습니다 .
전남도는 현재 사육 중인 소 48만 6천 마리와 돼지 112만 9천 마리 가운데
아직 백신 접종 시기가 되지 않은 소, 돼지 백여만 마리를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 4천여 명의 입회 하에 일제 접종에 돌입했습니다.
공무원 감독 하에 백신 접종를 실시하는 건
허위 접종 신고와 부실 접종을
차단하기 위해섭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