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소방본부가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를
계기로 응급실과 요양병원 등 의료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섭니다.
전남 소방본부는 다음달 14일까지
보건복지국, 도민안전실과 합동으로
도내 의료시설 2백 57곳에 대해 소방시설 관리와 화재 예방 메뉴얼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에는 오는 6월부터 적용 기한으로
아직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요양병원 25곳과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보유한
의료시설 37곳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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