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만 광주시 36억 원, 전남도 55억 원에 달하는 초과 수당의 내역이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남도의 올해 상반기 초과 수당 지급 액수는 55억 9천만 원으로 한 달 평균 9억 3천2백만 원, 2천 45명이 40시간 분의 초과 근무 수당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는데
초과 근무 수당액이 시간당 만 2천 원 가량인
5급 공무원 기준으로는 52만 원에 달하는
액수입니다.
광주시의 상반기 초과 수당 지급액도 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별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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