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초복을 앞두고도
회복세가 더딘 닭고기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민관이 나섰습니다.
전남도와 대한양계협회 전남도지회는
목포의 한 식당에서 공무원과 양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닭고기 소비
촉진 행사를 열어
닭과 오리고기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닭, 오리 가공 유통업체인 사조화인코리아도
모레 초복을 앞두고 오늘 푸드뱅크를 통해
삼계탕 천 명분을 사회복지회관과
지역아동센터등 32개 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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