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에 감염 위험이 큰 AI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오리 집산지인
전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10건의 AI 중 80%가 H5N8 유형으로 지난 3년 동안
이 바이러스에 걸린 곳의 74%가 오리농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최대 오리 집산지인
전남과 전북의 오리농가 297곳에 전담 공무원을 2주 동안 상주시키는 등 집중적인 방역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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