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에 감염 위험이 큰 AI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오리 집산지인
전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10건의 AI 중 80%가 H5N8 유형으로 지난 3년 동안
이 바이러스에 걸린 곳의 74%가 오리농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최대 오리 집산지인
전남과 전북의 오리농가 297곳에 전담 공무원을 2주 동안 상주시키는 등 집중적인 방역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16 12:35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약물 음료 피해 3명 추가 확인...특수상해 혐의 입건
2026-03-16 10:43
온천 실내수영장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3-16 07:40
고속도로에 차 세운 만취 운전자...차량 3대 추돌·1명 사망
2026-03-16 06:11
'화재로 10명 중경상' 캡슐호텔, 스프링클러 없고 대피 어려운 구조
2026-03-15 17:19
네팔 산악지대 도로서 인도 순례객 탄 버스 추락...7명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