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이달 한달동안 재해 취약지역·시설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재난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여름철 인명피해 ‘제로화' 를 목표로 산사태 위험지역과 지하차도, 하천 제방, 노후 저수지 등 5만 2천여 개소의 취약지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전남도는 모든 부서가 참여해 취약지역과 시설을 전수 점검하고, 필요시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정밀 점검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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