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해 10월 세살배기 아들이 장난을 치고 운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양손과 발에 수갑을 채워 움직이지 못하게 한 혐의로 34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재범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해 10월 세살배기 아들이 장난을 치고 운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양손과 발에 수갑을 채워 움직이지 못하게 한 혐의로 34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재범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23 07:28
인천 벽돌공장서 용접 준비하던 작업자 4m 아래로 추락 숨져
2026-05-22 21:05
남양주 아파트서 소방호스 부품 200개 사라져
2026-05-22 13:20
자기가 낳은 신생아 '105만원' 받고 판 미혼모·부부에 징역 2∼6년 구형
2026-05-22 09:46
1t 트럭 몰다 SUV '쾅'...사망사고 낸 뒤 도주한 불법체류자 검거
2026-05-21 13:10
골수암 아내 부탁에 목 졸라 살해한 60대...징역 10년 구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