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공장에서 벽돌이 무너지면서 근로자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5분쯤 광양국가산업단지의 한 철강기업 공장에서 내화벽돌이 무너져, 현장에서 일하던 53살 백 모씨 등 하청업체 근로자 2명이 벽돌에 파묻혀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백 씨 등이 드릴로 벽을 뚫는 과정에서 벽돌 일부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2026-06-07 06:55
한화, 2019년 폭발사고 작업중지에 '반발'...정부 상대 법적 다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