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의 전남 이전에 대해 서남권 단체장 5명이 반대 입장을 밝혀 난항이 예상됩니다.
국방부의 타당성 평가를 통과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이전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강진과 신안, 영암, 완도, 장흥군수 등 단체장 5명은 이전을 반대했고 무안과 함평, 해남, 진도군수 등 4명은 주민의 의견에 따르겠다며 유보 입장을 밝혔습니다.
군 공항 이전은 이전 대상지 만 19세 이상 유권자의 3분의 1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수 이상 찬성을 해야 가능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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