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상위권 학생에게만 출제 예상 문제를 준 의혹에 휩싸인 고교에 대한 특별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감사관실과 교과 전문가 등 20명으로 감사팀을 구성하고, 해당 고등학교의 최근 3년간 시험지와 답안지, 기숙사 학생 명단 등 관련 자료와 학생·교사를 대상으로 다른 교과에 대해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선 지난 5일 치른 3학년 수학 시험 일부 문제가 수학 동아리 학생들에게 제공된 유인물에서 출제됐다는 의혹이 일어 5문제에 한해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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