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추석 연휴 기간 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
통신시설을 구축해 와이파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와이파이가 가능해진 지역은
강진 가우도와 목포 외달도 등 모두 63 곳입니다.
관광표지판이나 안내소 등에 부착된
와이파이 엠블럼을 확인한 뒤 관광지명이나
지역명 ID를 선택하면
통신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7-21 17:50
초등학교 통학버스 철로 차단봉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2026-07-21 16:22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21구 발굴…"관련성은 낮아"
2026-07-21 15:02
보성 농로서 1톤 트럭 뒤집어져...70대 2명 경상
2026-07-21 14:30
장흥 터널서 SUV-화물차 충돌...70대 운전자 경상
2026-07-21 14:26
외교관 신상 정보 다 털렸다…"최대 1만 건, 국가안보와 무관치 않은 상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