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5*18기념재단이 아웅산 수지에게 수여한 광주인권상을 박탈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서를 내고 미얀마 군부가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에 대해 인종청소를 감행하고 있음에도 아웅산 수지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인권유린을 방조하는 아웅산 수지가 받은 광주인권상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아웅산 수지는 미얀마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로 2004년 5*18기념재단으로부터 광주인권상을 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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