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된 친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사체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아버지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26살 강 모 씨에게 무기징역, 사체 손괴와 유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 씨의 아내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강 씨는 2014년 11월 여수시 자신의 원룸에서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잔인하게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9 19:33
장윤기 큰아버지도 현직 경찰간부...검찰, 유착 의혹 경찰관들 대면조사 착수
2026-07-09 18:30
15m 고목, 바람에 쓰러져 도로 막아...통행 불편
2026-07-09 17:54
"기억 안 나"…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선고
2026-07-09 15:06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 처장·김성훈 전 차장 1심 실형…법정구속
2026-07-09 15:05
새벽 시간 산후조리원 화재...50여 명 대피 소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