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발전소에서 발생한 감전사고로 10여개 업체가 정전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10여개 업체는 지난 14일, 발전소 감전사고로 인한
순간정전으로 최소 1시간에서 최대 8시간까지 공장가동을 하지 못해 전체 수십억 원의 생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전소측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9 19:33
장윤기 큰아버지도 현직 경찰간부...검찰, 유착 의혹 경찰관들 대면조사 착수
2026-07-09 18:30
15m 고목, 바람에 쓰러져 도로 막아...통행 불편
2026-07-09 17:54
"기억 안 나"…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선고
2026-07-09 15:06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 처장·김성훈 전 차장 1심 실형…법정구속
2026-07-09 15:05
새벽 시간 산후조리원 화재...50여 명 대피 소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