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아 '동물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동물보호협회 등이 주최한 행사는 위령문 낭독과 헌화, 묵념에 이어 식용 동물들의 열악한 사육환경을 알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동물보호협회는 오는 중복에는 열악한 광주동물보호소의 직영화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9 19:33
장윤기 큰아버지도 현직 경찰간부...검찰, 유착 의혹 경찰관들 대면조사 착수
2026-07-09 18:30
15m 고목, 바람에 쓰러져 도로 막아...통행 불편
2026-07-09 17:54
"기억 안 나"…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선고
2026-07-09 15:06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 처장·김성훈 전 차장 1심 실형…법정구속
2026-07-09 15:05
새벽 시간 산후조리원 화재...50여 명 대피 소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