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아 '동물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동물보호협회 등이 주최한 행사는 위령문 낭독과 헌화, 묵념에 이어 식용 동물들의 열악한 사육환경을 알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동물보호협회는 오는 중복에는 열악한 광주동물보호소의 직영화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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