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기 위한 온정우체통이 전남에서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과 실직, 장애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이웃들의 사연을 적은 쪽지나 엽서를 넣는 온정우체통을 여수 문수동과 영암 삼호읍 등 3개 지역 15곳에서 시범 운영한 뒤 오는 2018년까지 297개 전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온정우체통은 복지 담당 공무원이 매주 2차례 이상 내용물을 수거해 생활실태를 조사하고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27 16:12
대불산단서 40대 몽골 이주노동자, 배관에 치여 숨져
2026-06-27 15:00
해남서 차량 연이어 충돌...자전거 타던 90대 남성 숨져
2026-06-27 10:57
물에 빠졌는데도 구명조끼 미팽창...50대 낚시객 숨져
2026-06-27 09:32
보도에서 전동킥보드 타다 6세 아동 치고 달아난 50대 '벌금형'
2026-06-27 08:41
새벽 도심 한복판서 경찰에 '주먹질'...테이저건 제압 뒤 응급입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