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 중인 신세계가
판매시설을 줄인 수정안을 광주시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신세계는 지하 7층, 지상 21층 규모에 백화점과 마트, 면세점, 호텔을 짓겠다는 기존 안에서 판매시설 1개 층과 주차장 1개층을 없애고 판매시설 면적을 당초보다 15% 줄인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중소상인들은 광주 신세계의 특급호텔의 판매시설이 지역 상권을 붕괴시킬 것이라며
반발했고, 광주시는 교통과 주변상권을 고려한 건축안을 다시 제출하라고 신세계측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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