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구 광주FC 단장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광주FC는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박해구 단장이 최근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한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자진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단장은 광주 FC 단장으로 재직하면서 골프장과 골프연습장 등에서 법인카드를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2026-05-02 15:40
승용차가 자전거치고 매장으로 '쾅'...3명 부상
2026-05-02 15:10
'화장실서 낳은 아기 방치 사망'...10대 친모 법정구속
2026-05-02 14:32
"응급 분만 병원 못 찾아 청주서 부산까지"…끝내 태아 숨져
2026-05-02 08:41
고흥서 주택 화재...60대 거주자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