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진도지역 소상공인들이 정부의 대출금리
인하를 다시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도지역 소상공인들은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를 항의 방문해
지난 7월 소상공인들을 위해 3.53%의
대출이자를 1%대로 낮춰 주겠다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수입은 없는데 빚만
늘어가고 실정이라며 약속이행과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사고 여파로 올해 진도를 찾는
관광객은 9월말 현재 15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9만여 명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음식점과 숙박, 낚시업계 등이
극심한 생활고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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