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외면하는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광주YMCA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참배한 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방치하던 정부의 무책임함이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도 똑같이 나타났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첫 번째 임무인 만큼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가장 우선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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