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 개표 결과 일부 선거구에서 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두 후보의 득표수가 각각 같게 나온 것은 독립된 개표 과정을 거친 우연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두 지역의 전체 투표수와 다른 후보들의 표수는 모두 달랐으며, 각 정당 참관인들이 직접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지 분류기와 수작업 등 다중 검증 시스템을 거친 만큼 부정이 개입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전남 통합시장 선거에서 민형배, 이정현 두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수가 똑같은 지역이 10곳이나 있었다며 사전투표 폐지 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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