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의 화가로 불리는 진원장 조선대 미대교수의 초대전이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꿈의 정원'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
진원장 교수는 주위에서 쉽게 마주치는 작은 꽃들을 특유의 아름다운 색채로 단순화한 서양화 작품 47점을 선보였습니다.
행복한 꿈 속 정원을 화폭에 담은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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