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의 화가로 불리는 진원장 조선대 미대교수의 초대전이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꿈의 정원'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
진원장 교수는 주위에서 쉽게 마주치는 작은 꽃들을 특유의 아름다운 색채로 단순화한 서양화 작품 47점을 선보였습니다.
행복한 꿈 속 정원을 화폭에 담은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월 16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03 15:34
장흥 오리농장 화재...오리 5,000마리 폐사
2026-02-03 13:57
남의 조상 묘 '소금 테러'한 60대 "내 조상이 꿈에서 시켜, 새가 길 안내해"
2026-02-03 11:37
펄펄 끓는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2-03 10:49
"달리던 차량 앞유리에 무언가 부딪혔다"...50대 조수석 탑승자 사망 '알고보니'
2026-02-03 09:54
심야 여성 혼자 일하는 상점서 금품 강탈, 목격자 찌른 5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