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서 주말상설공연 운영
광주의 근대 기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서 주말마다 상설 공연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광주 남구관광청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오웬기념관에서 타악, 성악, 무용을 융합한 드라마틱 콘서트극장이 열립니다.
김용석 광주시립교향악단 팀파니 수석단원이 이끄는 쥬빌리 앙상블 연주로 현장감 있는 콘서트를 구성했습니다.
오웬기념관 상설공연은 다음 달부터 매달 세 번째 토요일마다 무대에 오릅니다.
오후 7시에는 유진벨 선교기념관 앞마당에서 양림저녁음악회가 펼쳐집니다.
호르니스트 장현룡이 지휘하는 호른 앙상블, 소프라노 박미애·유형민·장희정·윤희정과 테너 김용덕이 출연하고 박수용 호남신학대 교수가 이끄는 재즈 퀸텟이 참여합니다.
양림저녁음악회는 다음 달부터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클래식 연주단체인 선율과 한소리회, 재즈 대중화를 선도하는 박수용 재즈 퀸텟이 연주합니다.
kbc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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