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양봉장서 불...불 끄려던 60대 양봉장 주인 화상

    작성 : 2026-06-01 08:31:13

    영광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양봉장 주인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31일) 오전 11시 40분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양봉장 주인 60대 A씨가 무릎과 손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벌통 5개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봉 작업 중 훈연기의 불씨가 마른 댓잎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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