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저소득층 생활비 부담이 커지자 기초생활수급자 8만 9천 가구에 생계비 5만 원을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운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44억 5천만 원의 예비비가 투입됩니다.
지급은 별도 신청 없이 기존 복지급여 계좌를 통해 가구주에게 이뤄집니다.
다만 압류방지통장 사용 등으로 계좌 지급이 어려우면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접수 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사전 안내를 통해 대상자 누락을 최소화해 5월 10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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