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근무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광주형 일자리 협업팀'을 확대합니다.
참여 부서·기관이 12개에서 17개로 늘어났습니다.
문화경제부시장 총괄 책임으로 시에서는 기존 일자리경제실, 인공지능산업국, 일자리정책관 등에 더해 녹지정책과, 문화도시정책관, 대중교통과, 건강정책과 등 4개 부서가 새롭게 참여했습니다.
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 도시공사, 광주 경제고용진흥원, GGM 등 4곳이었지만 광주 상생일자리재단이 추가됐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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