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교수평의회와 총학생회 등이 강동완 전 총장의 복귀를 반대하는 탄원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조선대 구성원들은 오늘(25) 학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전 총장은 책임을 망각한 채 교원소청심사회원회에 소청을 제기하고 여러 건의 법정 소송으로 대학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성명 발표 과정에서 조선대 학부모, 시민 대책위원회 관계자와 마찰을 빚기도 한 가운데, 강 총장의 해임 처분 적정성을 가려내는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는 오는 27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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