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석면 제거 공사로 방학 중 돌봄교실 등이 운영되지 않은 것에 대해 광주 교육단체와 학부모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석면 제거 공사를 하는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돌봄교실, 병설 유치원 방과 후 과정 등을 대체할 뚜렷한 대책이 없다"며, "학부모들의 불편이 커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교육청은 무석면 학교 달성만을 목표로 건강권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보호받을 권리도 함께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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