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버스와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건은 4백 75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버스·택시기사 폭행 사건은 광주 2백 41건, 전남 2백 3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들을 폭행해 형사 처벌된 사람은 광주 267명, 전남 250명이며 구속자는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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