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식당일을 하며 모은 돈 1억 원을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69살 황경자 씨는
소방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근무의욕을 붇돋아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전남 인재육성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정기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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