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에서 금품을 훔쳐 온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전남, 전북 등을 돌며 총 26차례에 걸쳐 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주민들이 노인정에 가거나 일을 하기 위해 집을 비우는 낮 시간대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7-09 10:26
경찰, '수백억 대 보험사기 의혹'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보험사들, 이사장·병원장 등 23명 고소
2026-07-08 20:39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팀장 구속
2026-07-08 17:20
"신이 되살릴 줄"..모친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2026-07-08 15:50
'고 이채원양 살인' 부실·은폐 수사 경찰 규탄
2026-07-08 14:00
불법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챙긴 태국 트랜스젠더 2명 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