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 낙하 사고 이후 남광주시장을 찾는 방문객 수가 20%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천장 구조물 낙하 사고가 발생한 12일 이후 야시장 방문객 수를 집계한 결과
금*토요일 이틀 동안 약 1만 6천 명이 방문해 평소보다 20% 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남광주야시장에서는 조명이 설치된 천장 구조물이 추락해 시민*상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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