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이 집주인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밤 광주시 운암동 38살 임 모씨의 집에 침입한 한 혐의로 41살 채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채씨는 임씨가 외출한 사이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때마침 집에 돌아온 임씨에게 붙잡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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