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에게만 예비군 훈련시간 단축 등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은 차별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1~4년차 병 전역자 중 대학생만 예비군 훈련 보류대상으로 지정해 8시간의 기본훈련만 받도록 조치한 것은 특정학력을 기준으로 한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시정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7-04 17:32
'인력 투입 불가' 강원 DMZ서 산불…헬기 1대 투입 진화 중
2026-07-04 13:48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 글 신고…교직원·학생들 대피 소동
2026-07-04 08:25
새벽 강릉서 3중 추돌…남성 2명 사망
2026-07-04 07:56
인천 을왕동 해수욕장서 6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2026-07-03 23:09
경찰, 장윤기 '리얼돌 DNA 보고서' 누락...아버지에 원룸 비번 알려주기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