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2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 반쯤 진도군 진도읍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6살 김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6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오른쪽 보조거울이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2시간 만에 김 씨를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6-28 14:16
이사 온 군인 신상 캐묻고 둔기로 현관문 부순 40대
2026-06-27 17:35
중·러 군용기 10여 대, 동·남해 KADIZ 무단 진입...우리 군 전투기 출격 대응
2026-06-27 16:12
대불산단서 40대 몽골 이주노동자, 배관에 치여 숨져
2026-06-27 15:00
해남서 차량 연이어 충돌...자전거 타던 90대 남성 숨져
2026-06-27 10:57
물에 빠졌는데도 구명조끼 미팽창...50대 낚시객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