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원산지를 둔갑시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설 제수*선물용품 도소매점 등 9백여 곳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를 속여 판 업소 30곳을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축산물 이력제를 위반한 15곳에 대해서는
3백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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