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차단 방역과 차량 이동제한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북 김제 돼지농가에서
구제역 양성판정이 나옴에 따라
전북과 경계지역인 영광과 장성, 담양 등
5개 지역에 소독시설을 설치하고
모든 소, 돼지농가와 도축장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또 전북 지역 축산농가와 도축장 방문을
금지하고 소독 필증을 발급받은
축산 관련 차량에 한해서만 이동을 허가하는 등
유입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13 21:40
경사로 밀려 내려오던 1t 트럭 막으려다...70대 행인 숨져
2026-05-13 17:19
여수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들에 감사장
2026-05-13 16:19
41명 불법 촬영 '몰카 장학관',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나도 납득 안 돼"
2026-05-13 12:21
운전자 확인해보니 '초등생'... 차 훔쳐 무면허 질주하다 현행범 체포
2026-05-12 22:44
대낮 항구 상점 '쾅'...70대 덮친 60대 만취 운전자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