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어린이 통학로의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경찰청과 협의해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구간별* 시간대별 차량 통제를 가능하도록 한 조례 개정안을 본회의에 올렸습니다.
광주에서는 최근 3년간 모두 천619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2012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4 10:13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기소
2026-05-04 09:15
대서양 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공포...3명 숨져
2026-05-03 21:52
울산서 60대가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투신
2026-05-03 14:18
39도 고열 영아, 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 도착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