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창 임방울선생의 예술 혼을 기리기 위한
제 22회 임방울 국악제가 오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습니다.
첫 날인 오늘 광주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는
임방울 판소리 장기자랑이 펼쳐졌고,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후 6시 20분부터 축하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임방울국악진흥회와 KBC광주방송이
주관하는 임방울국악제는 모레까지
학생부와 명창부, 일반부 예선 등을 거쳐 오는 22일 광주문예회관에서 본선경연이
진행되는데, SBS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18 14:43
광주 시내버스, 승합차와 충돌 뒤 전신주 '쾅'...14명 병원 이송
2026-04-18 13:43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무마·룸살롱 접대 의혹'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2026-04-18 11:41
'한우 스테이크'라더니 육우였다…춘천 유명 레스토랑 4년간 속였다
2026-04-18 09:38
치매 앓는 어머니 험담한 친구 흉기로 찌른 50대, 징역 2년 6개월
2026-04-18 08:25
요양병원서 기저귀로 때리고 성기 꼬집은 60대 간병인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