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요즘 순천에서는 3.3제곱미터의 작은 공간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접목시킨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요
지난해 정원박람회를 개최했던 순천시가 정원도시 이미지 정착과 함께, 정원 디자이너 발굴 등 본격적인 정원산업 기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송도훈 기잡니다.
3.3제곱미터, 겨우 한 평 넓이의 땅에
조성된 작은 정원들.
크기는 작아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빛납니다.
순천만정원 내 한 평 정원 구역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제1회 전국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인터뷰-장옥자/관람객
제1회 전국 한 평 정원 페스티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정원디자이너 78명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작은 정원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김준영/제1회 전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전시감독
순천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순천의
정원도시 이미지를 국민에게 각인시키고,
도시 전체를 정원화해 나간다는 구상입니다
스탠드업-송도훈
"정원도시를 꿈꾸는 순천시는 순천만정원으로부터 봉화산 둘레길과 시내 관광지로 정원을 점차 확산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부터 한 평 정원 조성 운동을 통해 문화의 거리 등 시내 자투리 땅
94곳에 한 평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특히 순천시는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을 통해 정원디자이너 발굴과 정원 상품시장 활성화 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KBC 송도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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