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전남지방우정청이 선물용 소포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의 설 명절 소포 우편물량이 220만통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13일 동안 모두 30곳에 '설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청은 소포 등을 보낼 때
정확한 주소와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를 적고, 깨지기 쉬운 우편물의 단단한 포장과
부패 가능한 식품의 조기 접수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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