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마을 여교사 사건 여파로 전남지역 초등교사 선발에 지원자가 2년 연속 미달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의 내년도 초등 교사 임용시험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초등 일반교사 선발 예정 이원인 290명에 미달된 245명만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서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남은 지난해에도 493명 모집에 423명 만이 지원해 2년 연속 미달 사태를 빚었습니다.
반면 초등 일반교사 18명을 선발할 예정인 광주의 경우 지원자가 98명이나 몰려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03 11:30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휴대전화서 다른 여성 나체 사진 발견...경찰, 수사 확대
2026-08-03 11:19
밸브 열어놨다 황산 누출...20대 작업자 화상
2026-08-03 08:29
공터에 세워져있던 전기차에서 불...차량 9대 불타
2026-08-02 19:37
송아지 우유 주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받혀 숨져
2026-08-02 16:17
폭염 속 정전 18시간...137 세대 주민 불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