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반도체도시 정주여건 혁신' 본격 추진

    작성 : 2026-08-14 21:08:3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자족형 정주 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안전민생부시장을 단장으로 20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반도체도시 정주여건 혁신 TF'를 구성해 직주근접 주거, 30분대 교통망, 교육·의료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연구원은 최근 반도체 산단 종사자 및 협력사 등 약 3만 6,000세대의 신규 주택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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