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주택에서 불...근처 헛간에서 90대 숨진 채 발견

    작성 : 2026-07-28 11:21:25
    ▲ 화재 현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전남광주 영광군의 불이 난 주택 근처 헛간에서 90대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8일 새벽 5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대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불이 난 주택에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근처 헛간에서 90대 남성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