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모판 작업 중 쓰러진 60대 남성 숨져

    작성 : 2026-06-16 09:29:05

    여수의 한 논에서 작업 도중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4시 반쯤 여수시 율촌면 한 논에서 모판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진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과 함께 작업했던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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