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3개월을 맞은 해양경찰정비창의 지역업체 수주율이 50%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정비창에 따르면 개창 이후 현재까지 진행된 전체 계약과 위탁용역 253건 중 123건을 전남지역 업체가 수주해, 계약 규모가 58억 원에 달하고, 지역경제 기여 규모도 64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정비창은 지역업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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